언론보도
신체+정신 ‘쑥쑥’… 자연친화 ‘로하스 교육’ 봇물

작성일시2016.07.15

로하스(LOHAS)란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자로 단순한 학습이 아닌 자연 상태 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인성을 길러주고 감수성을 키우워 주는 교육이다. 최근 아이의 신체, 인지, 정서 및 사회적 교류 능력이 전반적으로 발달되는 유아기 때부터 아이의 생태감수성을 길러주려는 부모들이 늘면서 이같이 자연 속에서 신체와 정신건강을 길러주는 다양한 자연친화 프로그램들을 모아봤다. 
 



◆자연에서 영어랑 놀자! 서강SLP ‘필드트립’ 
서강SLP에서 아이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필드트립’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강SLP의 ‘필드트립’은 각 학당의 지역 및 계절을 반영해 다양한 현장 학습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들이 동행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 및 의성어, 의태어 등의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서강SLP의 유치부·초등부 수강 및 상담을 원하는 학부모는 서강SLP 본사(02-716-1230) 또는 홈페이지(www.slp.ac.kr)를 참고해 가까운 학당(전국 64개)에 문의하면 된다. 


 
◆건강한 오감 체험, 국립생태원 ‘일일 생태체험’ 
국립생태원에서 여름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일일 생태체험’을 운영한다. ‘일일 생태체험’은 활동적인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년별 다양한 학습 주제가 구성돼 수준별 교육을 선택할 수 있다. 
체험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시간 또는 4시간 수업으로 구성된다. 국립생태원의 ‘일일 생태체험’을 원하는 학부모는 국립생태원(041-950-5893)에 문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 신청은 국립생태원 홈페이지(www.nie.re.kr)를 통해 가능하다. 

◆도심 속 자연 체험 활동, ‘한강 생태프로그램’ 
온 가족이 함께하는 도심 속 자연 체험 활동을 원한다면 강서, 난지, 여의도, 잠실, 뚝섬 등 각 지역의 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한강 생태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누름꽃을 이용한 꽃잎부채 꾸미기 등 자연물을 활용한 자연 관찰, 공원 주변의 식물과 곤충 등을 살펴보는 자연 관찰, 반딧불이생육장 현장 탐방 등 유아와 초등학생은 물론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를 통해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
 


 
 최유라 기자  |  77paper@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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